2009. 07. 19. Lumix LX2, F2.8 1/60, ISO100, resize & sharpen, 담양 식영정 근처 부용당
상견례를 마치고 같이 내려간 가족들 그리고, 여자친구랑 담양 여행을 잠깐 즐겼다. 식영정의 정자들이 특히나 인상적이었고, 소쇄원도 참 좋더라. 자연을 살리고자 애쓴 한국식 정자의 아름다운 모습이 기억에 남더라. 올초에 가봤던 창덕궁의 옥류천 생각도 났고.
여름이라 모기가 많아서 아쉬웠지만 시원한 물이 흐르고 있어서 다행이었다. 담양은 나중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서 가봐야겠다. 못 가본 데가 너무 많다. 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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