흔적

[명사]어떤 현상이나 실체가 없어졌거나 지나간 뒤에 남은 자국이나 자취.

6 thoughts on “흔적

  1. 다시 슬슬 손을 보고 있는 모양이구나..

    아인이는 잘 크지? 여긴 이제 춥다..

    참참.. 올해 말에 한번더 한국에 들어갈 생각이야.
    처제가 아이 돐을 한다는데, 우리 막내랑 비슷한 시기라서, 같이 해볼까도 생각중.. 뭐 식구끼리 밥만먹겠지만.

    하여간.. 다시 운영되는 이곳도 반갑네..

    • 대충 손은 다 봤고, 예전 글들을 어느 정도 옮겨놓을 예정이야~ 천천히. ^^;

      올해 한국에 또 오는구나. 이번엔 애들이랑 다 같이 함 보면 좋겠다!

      근데 애가 셋이라 한국 들어오는 게 정말 만만찮겠다.

      하여간 올해 꼭 다시 보자. 그때쯤이면 나도 두 아이의 아빠네~

        • 응. 아직 몰라~ 와이프가 아들인 거 같다고 하긴 하는데
          아직 딸일 거라는 희망을 거두지 않고 있어. ^^;

  2. 아인이가 완전 상철이네.. 징말 이뿌다.. 이제 슬슬 아인이 동생이.. ㅎㅎㅎ 소현이는 자꾸자꾸 동생을 찾아~~

    • 다들 아빠 엄마 안 닮아서 예쁜 거라고 하던데. -_-a
      아인이 동생은 9월 4일날 나왔답니다. 둘짼 아들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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