언젠가 혹은 곧

7월이 마지막 글이더라. 이제는 아무도 찾아올 것 같지 않은 황량한 공간이 되어버렸네. 오랜만에 찾은 홈페이지, 그래도 잊지 않았다는 얘기는 써놓고 싶어졌다.

언젠가 혹은 곧…

One thought on “언젠가 혹은 곧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

다음의 HTML 태그와 속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: <a href="" title=""> <abbr title=""> <acronym title=""> <b> <blockquote cite=""> <cite> <code> <del datetime=""> <em> <i> <q cite=""> <strike> <strong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