멀리 가는 이야기-

연우도 아인이도 잘 크고 있답니다. 일이 너무 바빠서 글 올릴 시간이 거의 없네요. 병원 사진이 여전히 최근 글이라 마음에 늘 걸렸었는데 처음 보이는 사진이라도 바꿔놔야겠다는 생각에 짧은 글 올립니다. 앞으로 지금보다 정신 없는 하루하루가 펼쳐질 거 같아서. 다들 아프지 않고 늘 즐거웠으면 좋겠어요.

근데 홈피 오는 사람들이 있을라나. =_=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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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2.28. 연우, 찍 BY 사과나무, resize on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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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2.28. 연우, 찍 BY 사과나무, resize on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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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2.28. 연우, 찍 BY 사과나무, resize on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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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2.28. 연우, 찍 BY 사과나무, resize onl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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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2.28. 아인이도 한 컷~, 찍 BY 사과나무, resize only

11 thoughts on “멀리 가는 이야기-

    • 글 올렸다니까 보러 온 거 아냐?
      바빠서 홈피에 글을 못 올리니 사람들 발길도 뜸해진 듯. ㅠ.ㅠ

    • 얼마 전에 니 홈피 글에 댓글 남기려고 했는데
      안 되더라. 가입해야 댓글 남길 수 있는건가?

      암튼 올만이야. 반가워. :)

    • 아인이는 사진 찍을 때 무표정이었는데,
      다행히 연우는 사진 찍을 때 잘 웃더라고요. ^^

  1. ㅎㅎ 상철형 아이가 클수록 형 닮을거예요.. 그건 어쩔수 없어요. 유전자가 그래요~~ 저희딸은 사람들이 여자 안신영이래요.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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